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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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장

가서 반드시 승리하게


라노벨 몰아치기 17 by 꿈꾸는드래곤


알바뛰는 마왕님 2권 4/5

직장에서 승승장구하며 주변인들에 대한 호감도를 쌓아가는 마왕. 대체 이런 상큼한 주인공이 마왕짓을 하고다녔는지 이해가 안갈정도 

신캐릭터가 등장했는데 그 정체가 생긴거랑 완전 딴판이라 당황했네요. 이건 마치 디아블로 임페리우스가 조선시대 단령을 입고 나타난 수준...

1권의 대머리 신관을 제외하고는 적이건 아군이건 등장인물들이 전혀 리타이어하지 않는 꽤 상냥한 전개인데 이런식으로 계속 나가다보면 캐릭터수에 치이게될텐데....그게 좀 걱정스럽긴합니다.

마왕에게 들러붙은 히로인들이 3명이나 되는데 현재 진짜로 호감을 제대로 가진 인물은 한명뿐이라는게 함정






청춘 래리어트 2권 3/5

1권에서 야쿠자보스랑 붙더니 이번에는 아예 무쌍을 찍네요. 그쪽 세력이랑 은근슬쩍 관계구축이 된걸로 봐서 앞으로도 이런 싸움 장면이 많이 나올거같은 느낌

 1권에서 보고 안나올줄 알았던 인물들이 상당히 나오는데 정작 1권의 중심인물들은 전혀 나오지않아서 아쉽네요. 지나가는 식이라도 비춰주지...

츠키시마는 활활 불타오르는 열혈 주인공에서 슬슬 미야모토와 나가세의 비장의 한수 내지는 "우아앙 도라에몽 도와줘"가 되가는 중이군요...나가세랑은 완전 지지부진인데 다른 히로인을 하나 낚아채는 바람에 나가세만 닭쫒던 개꼴났습니다.

근데 미야모토의 초딩 여친여동생 소리는 그냥 드립이겠죠..? 토라도라처럼 나가세랑 엮이는걸 막기위한 브레이크..겠죠?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2권 4/5

2권까지 보고나니 알겠습니다. 잘못된건 주인공 혼자뿐입니다. 주변에 저렇게 플래그가 널려있는데 스스로 직접 일일히 분쇄하고 밟아주고 내쳐주는 주인공 ㄷㄷ해

제목이 진짜 절묘합니다그려 내용과 완벽한 싱크로 그냥 제곧내

그렇게 귀여워하는 토츠카가 알아서 다가오고 그렇게 열폭하던 하야마랑도 관계구축에 성공하고 여동생도 얄밉지만 꽤나 사이좋고 유이는 그냥 대놓고 호감도 UP상태인데 그놈의 과거 트라우마가 뭐라고 나는 속지않는다! 두번은 당하지않는다를 외치며 박살ㅋ 

착한 여자는 질색이라니 착하지않은 유키노시타랑 잘 놀면 되겠는데 문제는 메인히로인인 주제에 호감도가 바닥.......



 

덧글

  • ReSET 2012/11/18 14:29 #

    래리엇2//아직 보진 않았지만 토라도라 짝퉁화만큼은 이야데쓰.

    내청춘2//마지막 진짜...야이 찌질한 놈아...ㅠㅠㅠㅠ 피해망상에 쩔어 열폭하는 모습이 또 묘하게 리얼해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 꿈꾸는드래곤 2012/11/18 16:34 #

    래리엇 2-아직까지는 다행히도 토라도라 짝퉁의 기미는 보이지않습니다. 살짝 불안하기는 한데...

    내청춘2/이건 분명 작가의 자전적이야기일겁니다 ㅋ
  • Rain 2012/11/18 18:17 #

    히키가야는 과거의 트라우마 운운할 문제가 아니라 그 과거 행적이라는 걸 보면 완전히 자의식과잉이었죠,애초에 리얼충도 되지 못했던 놈이 대체 뭘 믿고 그렇게 적극적으로 들이댈 수 있었는지가 오히려 궁금합니다.
  • 꿈꾸는드래곤 2012/11/18 20:37 #

    중2병도 있었지않습니까 ㅋㅋ 한창 자의식과잉할때죠 ㅋ
  • 유키치 2012/11/18 20:22 #

    알바마왕 평이 괜찮네요.. 기회되면 한번 봐볼까..

    역시 내 청춘~ 2권은 진짜 빨리 보고 싶은 감상이네요 으컼 ㅠㅠ 그냥 제곧내 ㅠㅠ
  • 꿈꾸는드래곤 2012/11/18 20:38 #

    제목 잘지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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